대량 납품보다 안정적인 정기 공급으로.
일본은 가깝고, 제임스트랜스는 물류 회사입니다. 필요한 만큼을 꾸준히 들여오는 것이 브랜드에 가장 유리합니다.
세 가지 판매 경로
매장 판매
매장과 온라인(QR)에서 판매하고 팔린 만큼 정산합니다. 재고는 브랜드 소유입니다.
ATELIER 매입
판매 실적이 확인된 SKU를 제임스트랜스가 직접 매입합니다. 소량부터 시작합니다.
바이어 공동구매
일본 도매 · 소매 바이어의 주문을 모아 한 번에 수입합니다. 브랜드는 하나의 인보이스로 끝.
- ATELIER 매입은 한국 권장소비자가격의 30%를 기준으로 하며, 최종 매입가는 상품 · 수량 · 환율에 따라 협의합니다. 매입 여부와 수량은 판매 실적을 바탕으로 제임스트랜스가 결정합니다.
- IOR 수수료:출품(위탁) 재고 수입은 수입 신고 가격의 3%, 바이어 공동구매는 주문 취합 · 납품 조율이 포함되어 인보이스의 5%입니다.
바이어 공동구매는 이렇게 움직입니다
바이어는 수입 절차 없이 소량으로 주문할 수 있어, 취급 브랜드를 쉽게 늘릴 수 있습니다.
일본 바이어:소량 주문
주문 취합 · 공동 수입
IOR · 통관 · 일본어 라벨
보세창고 · 바이어별 배송
출품 브랜드
합산 발주로 수출 1회 · 인보이스 1장
공동구매 IOR 서비스 수수료 5%
소량 정기 공급이 브랜드에 유리한 이유
가격을 지킵니다
대량으로 사간 유통사가 재고를 할인해 팔면 일본에서 브랜드 가격이 무너집니다.
늘 새 제품
한꺼번에 보내지 않으니 유통기한이 짧은 재고가 쌓이지 않습니다.
물류비 부담 ↓
여러 브랜드 화물을 모아 정기적으로 수입해 소량도 물류비가 낮습니다.
데이터로 재주문
판매 리포트를 보고 팔리는 만큼 다시 주문해 생산 계획이 쉬워집니다.
왜 지금 일본인가
일본 수입 화장품 시장에서 한국은 4년 연속 1위입니다. 스킨케어 중심의 K뷰티가 일본 소비자에게 자리 잡았습니다.
2025년 일본 수입 화장품 중 한국산 비중
2025년 한국산 화장품 수입액
국가별 수입액 1위
일본 진출의 모든 단계를 함께합니다
제임스트랜스는 2003년 일본에 법인을 세운 뒤, 한국 기업의 일본 수입과 유통을 현장에서 지원해 왔습니다.
화장품 수입 · 물류
통관부터 입고, 매장 배송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.
IOR (수입자 대행)
일본 법인이 없어도 저희가 수입자가 되어 들여옵니다.
보세창고
보세 상태로 보관하며 필요한 수량만 꺼내 판매합니다.
PL보험 가입
제조물 책임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안심하고 판매할 수 있습니다.
지사화 서비스
일본 법인 설립, 회계, 인사까지 현지 운영을 돕습니다.
K-BEAUTY ATELIER 운영
유라쿠초 마루이 매장에서 전시 · 판매 · 바이어 매칭을 직접 운영합니다.
시험 판매에서 정식 수입, 도매 유통까지
K뷰티 브랜드의 일본 진출, 제임스트랜스가 한 곳에서 책임집니다.

